분당 로또 판매점서 1등 4개 '수동 번호'… 당첨자 1명? 당첨금 '5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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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발표된 제92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판매점에 4개의 1등 당첨이 나왔다. 4개 모두 수동 당첨으로 밝혀져 당첨자가 한사람일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929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7, 9, 12, 15, 19, 23'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3억8035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들은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기, 전남, 경남 등지에서 나왔다. 이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판매점에서는 4개의 1등 당첨이 나왔는데 만약 당첨자가 한명이라면 당첨금은 총 52억이 넘는다.

일반적으로 같은 판매점에서 중복 당첨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추첨 번호를 선택한 경우에는 당첨자가 한사람일 확률이 높다.
 

김노향 merry@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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