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원산지 표시 캠페인·추석 성수식품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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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18일 중앙시장에서 성수식품 지도점검을 겸한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앙시장에서 성수식품 지도점검을 겸한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공무원과 원산지 감시원, 중앙시장 상인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만안구지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올바른 원산지 표시요령이 기재된 리플릿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마스크목걸이 등을 배부하며 소비자들에게는 원산지 표시 확인을, 상인들에게는 정확한 원산지를 표시를 당부했다.

시는 이와 함께 추석연휴 전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에 대해 공정한 유통질서가 이뤄지는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을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안양=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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