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아들 훈남 인증 "키 183㎝"…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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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개그우먼 박미선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개그우먼 박미선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과 김동영 군 모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를 보던 박미선은 "아들이랑 뭘 같이 하면 기분이 좋다"라고 언급했다.

박미선은 "내가 키 큰 남자랑 사귀어 보는게 소원이었다. 아들이 키가 크잖냐"라고 말했다.

패널들이 아들의 키를 묻자 박미선은 "키 183㎝"라고 답했다.

박미선은 "팔짱을 끼고 걸었는데 키 큰 남자랑 사귀면 이런 기분이겠구나 (생각이 들더라)"라고 하며 미소를 지었다.

박준형은 "누나가 봉원이 형보다 크다고요?"라고 했고 박미선은 "비밀인데 내가 살짝 더 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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