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내달 30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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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시상하는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된 보훈문화상은 그동안 독립·호국·민주관련 유공자와 유엔참전용사 등을 예우하고 널리 알린 개인과 단체 총 105인(팀)에게 수여했다.

후보자 접수는 이날부터 내달 30일까지 '나라사랑 배움터'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에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보훈문화상은 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시상 부문의 구분 없이 개인 및 단체 5인(팀)을 선정,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각 1000만원(총 상금 50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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