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성델타테크, 3일연속 상한가?… 증권가는 '투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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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델타테크 본사 이미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신성델타테크가 21일 장 시작 이후 계속 최고가를 바꿔 나가고 있다.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할지 주목된다.

신성델타테크는 21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67%(1460원) 오른 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 신성델타테크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8000원으로 돌파, 8240원을 찍었다.

신성델타테크의 초강세는 LG화학의 배터리 부문 분사 소식 직후부터다. 신성델타테크 2차 전지 주요 고객사는 LG화학이다. 지난해 실적 기준 신성델타테크의 매출 중 2차전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13%다.

신성델타테크는 LG화학의 전기차배터리 공장이 있는 폴란드에 생산설비를 확대하고 있어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성델타테크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제조업, 통합물류사업, 유아용 전동차, 전동휠, 전기자전거 제조·판매 및 증권정보서비스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하지만 신성델타테크에는 투자주의 노란불이 들어온 상황이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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