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신정보통신 급등 왜?… 유승민 복귀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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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정보통신이 21일 급등하며 1600원을 돌파했다. 유승민 관련주로 주목받던 종목이었던 만큼 주가 급등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신정보통신은 21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39%(325원) 오른 1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정보통신은 8월말 115억원 규모 정보자원 통합구축사업 용역계약 체결 소식에 관심을 받았고, 이에 앞서 지난 5월 총선 당시에는 유승민 관련주로 주목을 받았다.

이날 특별한 이유 없이 주가가 급등한 배경에는 유승민 전 의원이 복귀를 준히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여진다. 최근 유승민 전 의원은 국회의사당 맞은 편 태흥빌딩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대신정보통신 대표는 유승민 전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다.

대신정보통신은 소프트웨어의 개발, 자문 판매 및 그 용역업, 정보처리 서비스업, 음성정보제공 서비스업, 데이터 단순전송 서비스업, 전산 교육사업, 정보통신공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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