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부민캠퍼스, 집단감염 현실화?… 확진자 줄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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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동아대 부민캠퍼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부산 서구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코로나19 의심환자 39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검사결과가 나온 93명 중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동아대 관련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부산에서는 366, 368, 372, 373, 374, 375, 376, 377, 379, 380, 381번째 등 11명이다. 경남은 경남 285번째 1명이다.

지난 19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재학생인 2명(366번째, 368번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명은 부민캠퍼스 기숙사에 살고 1명은 자취생이다. 이들은 친분이 있는 사이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동아대 부민캠퍼스 재학생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줄이 나왔다.

현재까지 이들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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