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전작보다 50달러 오른다… 국내 출시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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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 12 시리즈 가격이 전작에 비해 비싸질 전망이다. /사진=애플인사이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애플의 아이폰12가 전작인 아이폰11보다 50달러 가량 비싸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해외 IT 전문매체 기즈모차이나는 아이폰12 출고가가 전작보다 50달러(약 6만원) 가량 오른 749달러(87만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5G 모뎀, OLED 디스플레이 등의 부품으로 인해 제조원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이에 따라 국내 출고가 역시 아이폰11보다 더 비싸질 전망이다. 지난해 아이폰11 국내 출고가는 99만원부터였던 점을 감안하면 아이폰12는 100만원 초반대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12 출시일은 다음달 13일이 유력하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9월에 아이폰 신작을 발표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지연됐다.

지금까지 한국은 1차 출시 대상국에서 제외됐던 점을 감안하면 국내 출시는 11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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