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베셀, 항공모빌리티 기술 부각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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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셀
베셀 주가가 급등세다. 현대차의 항공모빌리티 상용화 추진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1시30분 기준 베셀은 전 거래일보다 17.68%(595원) 상승한 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베셀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무인항공기 관련 국책사업을 수주했다. 국책사업은 2023년 12월31일까지 수행하며 또 2022년 12월 31일까지 수익이착륙 및 고속 비행이 가능한 무인기 시스템 개발에 나서고 있다. 항공모빌리티 시장이 성장할 경우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이다.

앞서 20일 현대차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 KT와 K-UAM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험비행 실증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5년 국내 상용화를 목표로 각 분야 대표가 협업해 730조원의 미래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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