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어게인' 하병훈 감독 "JTBC 이적 후 첫 드라마…이런 부담 처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18 어게인'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드라마 '고백부부'로 주목받았던 '18 어게인' 하병훈 감독이 JTBC 이적 후 처음으로 신작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하 감독은 21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연출 하병훈) 제작발표회에서 "기획의도를 한줄로 표현하자면 원수 같았던 내 남편이 설레게 했던 리즈시절로 돌아간다면 과연 다시 설렐 수 있을까 아내의 관점에서 그리는 드라마"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부담을 느껴본 적은 처음"이라며 "정말 오랜 시간 부담을 느끼고 그랬는데 지금은 부담스럽지는 않다. 오래 준비한 작품이고 기획, 대본작업 편집까지 오랜 시간 작업하면서 부담감이 확신이 될 수 있게끔 노력으로 이겨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부담보다는 시청자 분들이 어떻게 반응해줄까 궁금증이 크고 설레기도 하면서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이기우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267.15하락 59.5218:03 10/30
  • 코스닥 : 792.65하락 21.2818:03 10/30
  • 원달러 : 1135.10상승 3.718:03 10/30
  • 두바이유 : 38.26하락 1.3818:03 10/30
  • 금 : 37.18하락 1.0818:03 10/3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