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서 확진자 2명 추가…모두 기존 확진자 접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안심진료소(입원환자 진료소)에서 내원객이 대기를 하고 있다. 2020.9.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마포구는 21일 "우리 구에서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며 "이들은 각각 163번, 164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63번 확진자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15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부터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였다.

164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확진된 16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양성 판정을 받기 전까지 특별한 의심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고 있지만 안심하기엔 이르고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23.92하락 22.8211:35 10/20
  • 코스닥 : 803.81하락 18.4411:35 10/20
  • 원달러 : 1139.80하락 2.211:35 10/20
  • 두바이유 : 42.62하락 0.3111:35 10/20
  • 금 : 41.77하락 0.2411:35 10/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