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이영빈 1순위 지명' LG "중장거리 유형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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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인드래프트 현장. (KBO 제공)© 뉴스1
21일 신인드래프트 현장. (KBO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LG 트윈스가 2021년 1라운드에서 지명한 내야수 이영빈에 대해 "중장거리 유형의 타자"라고 소개했다.

LG는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1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세광고 내야수 이영빈을 호명했다.

이영빈은 184cm, 80kg의 체격조건을 가진 유격수로 올해 고교야구 15경기에 출전, 타율 0.417 1홈런 10타점 6도루를 기록했다.

LG 구단은 "이영빈은 스윙 스피드가 빠르고 밀어쳐서 강한 타구 생산이 가능한 중장거리 유형의 타자"라면서 "빼어난 송구력과 빠른 주력, 도루 능력도 갖췄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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