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산, 유격수 안재석 '1차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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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사상 첫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2021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베어스가 서울고 유격수 안재석을 1차 지명하고 있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856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9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8명을 더해 총 1133명이다. 이들 가운데 KBO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는 선수는 구단별 10명씩 총 100명뿐이다. (KBO 제공)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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