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서 수형자 21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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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실내장식 직종에서 수형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법무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법무부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열린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국 교정기관 수형자 28명이 참가해 21명이 입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수형자들은 웹디자인 및 개발, 조적, 자동차 정비 등 11개 직종에서 금상 2개와 은상 3개, 동상 2개, 우수상 5개, 장려상 9개라는 성적을 거뒀다.

법무부는 출소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직업훈련 전문교도소인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비롯해 전국 34개 교정기관에서 연간 6100여명의 수형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수형자들이 출소 후 범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취업 유망 직종 확대와 숙련 기능인 양성에 교정역량을 집중해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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