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효 기상캐스터 해명, "KBS 방송사고 논란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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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기상캐스터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김지효 인스타그램

김지효 기상캐스터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김지효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사건의 전말! 저와 코디분은 원래 대기하던 크로마키로 가서 일찍 준비하고 있었고 기술 쪽의 실수로 제가 대기하는 날씨 크로마키를 방송으로 내보내서 그렇게 방송 사고가 발생했더라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와 경희(코디)는 문제가 있었다는 것도 방송이 끝나고 알았다"면서 "평상시대로 날씨 준비한건데 마치 제가 잘못 들어간 것처럼 오해하시더라구요..ㅠㅠ 해명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물어보시고 기사도 잘못나고 해서 바로 잡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찍 제자리에서 준비한게 잘못은 아니죠? ㅠㅜ"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KBS 1TV '코로나19 통합 뉴스룸'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코로나 19 관련 뉴스를 전했다.

백 아나운서는 의학 전문기자와 코로나19 상황을 정리했다. 기자가 상황을 설명하면서 화면엔 시민들이 방역 당국으로부터 진찰을 받는 장면이 송출됐다.

생방송이 진행되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일어났다. 시민들이 진찰을 받는 장면 앞으로 김지효 기상캐스터가 걸어 나오며 휴대폰을 만지고 있었다. 김 캐스터 옆에 한 여성이 등장하기도 했고 화면은 기자가 코로나 19 관련 설명을 하는 장면으로 바뀌었다.

뉴스를 전달하고 백승주 아나운서는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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