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 확진자 13명…8개월만 누적 확진자 5000명 돌파

오후 6시 기준 누적 확진자 5008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70명 증가한 2만3045명을 기록했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 5000명을 돌파했다. 지난 1월 24일 중국 우한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8개월만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13명 증가한 5008명이다.

늘어난 확진자는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2명 증가해 총 11명으로 늘었다. 강남구 소재 대우디오빌 관련 확진자와 동훈산업개발 관련 확진자는 1명씩 증가해 각각 17명, 14명으로 집계됐다.

양천구 소재 양천경찰서 관련 확진자(3명)와 동작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10명)도 1명씩 증가했다.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확진자(2492명)는 5명 증가했고, 감염경로 확인중(869명)인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됐다.

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3명 증가한 4995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해 48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267.15하락 59.5218:03 10/30
  • 코스닥 : 792.65하락 21.2818:03 10/30
  • 원달러 : 1135.10상승 3.718:03 10/30
  • 두바이유 : 37.94하락 0.3218:03 10/30
  • 금 : 37.18하락 1.0818:03 10/3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