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데려갑니다" 박휘순 결혼, 예비신부가 전한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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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의 여자친구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박휘순 SNS

개그맨 박휘순의 여자친구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휘순의 여자친구는 21일 오전 박휘순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박휘순의 여자친구는 해당 글을 통해 "그동안 개그맨 박휘순은 '연애는 할 수 있을까?' '결혼은 언제쯤 할까?' '어떤 여자가 데려갈까?'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도 되셨죠? 이제 그 걱정은 좀 덜어내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데려갑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겉보기와 달리 굉장히 따뜻하고, 배려깊고, 저를 생각해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박휘순의 여자친구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이런 소식을 알리는 것이 너무나도 조심스럽지만,전국의 모든 신랑신부님들 저희와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면서 "힘든 시기인 만큼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더욱 단단한 사이가 되고, 행복은 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휘순은 지난 3월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로 데뷔했고, 현재 유튜브 채널 ‘박끼순’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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