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의 벤츠 전기SUV, 더 클래스 효성이 서비스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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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더클래스 효성이 카셰어링 기업 업체 쏘카와 ‘더 뉴 EQC’ 유지∙관리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메스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사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쏘카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공급한 전기 SUV EQC 200대에 대한 유지∙관리의 필요성 때문이며 더클래스 효성이 수도권 서비스를 담당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6월 EQC 시승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 업계 1위 기업인 쏘카가 운영 중인 EQC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뉴 EQC는 두 개의 모터가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78.0㎏·m의 힘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5.1초다. 1회 충전 시 309㎞ 이상 주행할 수 있다.
 

나은수 eeeee031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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