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개막인데… 맨시티 귄도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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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레알 마드리드의 16강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일카이 권도간(오른쪽)이 팀 동료 케빈 데 브라위너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맨시티 구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귄도간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영국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10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는 앞서 미드필더 리야드 마레즈와 수비수 에므리크 라포르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선수는 완치 이후 팀으로 복귀했다.

팀의 주축 공격수인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부상 회복 기간이 길어진 가운데 귄도간마저 팀을 이탈하며 맨시티에는 비상이 걸렸다. 아구에로는 지난 6월23일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 진단 결과 부상이 꽤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고 오는 11월이 지나서야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맨시티는 22일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3-1로 승리를 가져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이명환 my-hwan@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명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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