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라엠앤디, LG화학 이차전지 배터리팩 공급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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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엠앤디가 이차전지 사업이 성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2분 기준 나라엠앤디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57%(2090원)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99년 설립된 나라엠앤디는 신규 사업으로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팩 부품을 생산해 LG화학에 납품하고 있다. 김영조 대표를 비롯해 최대주주가 지분 14.99%를, LG전자가 12.57%를 보유하고 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나라엠앤디는 LG화학의 핵심 배터리팩 공급사”라며 “배터리팩, ESS 부품을 LG화학에 주력으로 공급하기 위해 2016년 중국 나라모소기술남경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차전치 관련 마진은 9~10%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폭스바겐의 대량양산 전기차 ID.3 보급으로 유럽 전기차 시장 확대를 시작으로 폴란드 공장 배터리팩에 대한 수요 문제는 없어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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