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상호, '닮은꼴' 김신영에 "처음 부터 친구 같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정오의 희망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상호가 자신과 닮은 DJ 김신영을 보고 친근함을 드러냈다.

김상호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나와 닮은꼴로 송은이 선배가 늘 얘기한다"는 김신영의 말에 "느낌이 있다"며 "김신영씨도 머리가 없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김신영은 "머리는 있다"면서 "김상호씨와 같은 계열이다. 우리 같은 하관 계열이 이계인씨, 스티븐 시걸, 김상호씨까지 몇 분 계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느낌이 처음 뵀지만 몇 번 뵌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김상호 역시 "나도 김신영을 처음 볼 때 친구 같았다"며 반가움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7.97상승 12.9212:03 10/23
  • 코스닥 : 814.23상승 1.5312:03 10/23
  • 원달러 : 1133.30상승 0.412:03 10/23
  • 두바이유 : 42.46상승 0.7312:03 10/23
  • 금 : 41.36하락 0.3512:03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