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친구들이 다이어트 할 때 날 안 만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맑은 눈동자와 커다란 눈, 정말 하얀 피부로 싱그러운 미소와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이유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

공개된 화보에서 이유비는 에스닉한 무드의 원피스와 함께 자유를 갈망하는 듯한 히피의 느낌부터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빈티지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소화했다. 마지막에는 시크하고 도도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과 상반되는 매력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10월부터 드라마 '조선구마사' 촬영을 시작하게 돼 정말 설렌다고 전했다. 그는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차분하지만 강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어서 떨리기도 하고 기쁘다. 감우성 선배님과 장동윤 씨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BNT

최근 근황으로는 "쉬고 있었다. 그리고 '집콕 생활'을 하고 있는데 요리에 취미가 붙었다.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는 중이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칠리새우 등을 만들었는데 특히 칠리새우가 맛있더라. 비즈 공예도 해보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고 있다"며 답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힙한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는 이유비. 그에게 패션 철학에 관해 묻자 "나는 남의 시선을 정말 신경 쓰지 않는다. 그래서 '입고 싶은 대로 입자'가 패션 철학이다(웃음). 많은 분이 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고 평소 이미지와 다르다고 많이 말하는데 내 주변 사람들은 그게 내 평소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꽂힌 패션 아이템은 타투 스티커다. 여름엔 살이 많이 보이니까 애용했다. 그리고 헤어 스타일이나 립 컬러도 패션의 일부라고 생각해 항상 신경 쓴다"며 본인의 패션 철학에 대해 밝혔다.
©BNT

한편 몸매 유지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평소 친구들을 만나면 맛있게 먹는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듣는다. 그래서 친구들이 다이어트할 때 나를 안 만나준다. 평소 운동은 매일 한다. 근력 운동과 필라테스를 하고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다. 이렇게 스케줄이 있을 때 단기간에 관리하는 편이다"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43.91하락 16.918:01 10/26
  • 코스닥 : 778.02하락 29.9618:01 10/26
  • 원달러 : 1127.70하락 5.218:01 10/26
  • 두바이유 : 41.77하락 0.6918:01 10/26
  • 금 : 41.67상승 0.3118:01 10/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