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하루새 6명 추가 확진…1명은 관악구 사우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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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보건소에서 지난 16일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2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 관련 확진자로 나타났다.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구내 269~27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등촌2동에 거주하는 270번 확진자는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접촉 사실이 확인된 가족 1명이 이날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발산1동 주민인 강서구 269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가족 4명이 접촉자로 확인돼 검사가 진행 중이다.

화곡본동에 사는 271번 확진자는 기존 234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곡6동 거주 구민 1명(강서구 272번)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가족 2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등촌1동에 사는 구민 1명(강서구 273번)은 먼저 확진된 강서구 26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강서구 274번 확진자는 화곡 6동 거주자로 역학조사가 완료되지 않아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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