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통신비 선별지원' 추경 의결…곧 본회의 개최(상보)

예결소위 이어 전체회의 통과…총 7.8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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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간사(오른쪽)와 추경호 국민의힘 간사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회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0.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유새슬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2일 오후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달아 열어 7.8조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의결했다.

예결위는 이날 오후 8시30분 추경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를 열어 7조8148억원 규모의 4차 추경안을 의결한 데 이어 곧바로 전체회의를 열고 이를 통과시켰다.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에서 사업별 예산 6177억원이 감액되고, 5881억원이 증액됐다. 총규모는 정부안보다 296억원 감액됐다.

분야별로는 이동통신요금 지원사업 예산이 5206억원 삭감됐고, 취약계층 대상 인플루엔자(독감) 무상 예방접종 예산과 중학교 학령기(13~15세) 아동에 대한 비대면 학습지원금 예산(1인당 15만원)이 각각 증액됐다.

여야는 추석 전 추경 집행을 위해 이날 오전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추경안의 본회의 처리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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