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쫑긋'… 정준호 말한 딸 낳는 비결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이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둘째는 딸 낳고 싶다니까 응원 좀 해달라"고 하자 자신만의 딸 낳는 비결을 밝혔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이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둘째는 딸 낳고 싶다니까 응원 좀 해달라"고 하자 자신만의 딸 낳는 비결을 밝혔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배우 정준호가 '아내의 맛'에 깜짝 등장해 딸 낳는 비결을 전수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와 아들 담호가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과 딸 유담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수연은 이날 이필모에게 "여자 아기 온다니까 설레냐"고 물으면서 "딸은 정말 다르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궁금하다"면서 "여자 아이니까 관심 가는 게 다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이하정이 유담이와 함께 이필모·서수연 집에 방문했다.

이하정은 "남편(정준호)이 초대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화해달라고 하더라"고 해 정준호와의 깜짝 영상 통화가 연결됐다. 정준호는 이필모를 보자마자 "너 왜 이렇게 젊어 보이냐"라며 웃었다.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이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둘째는 딸 낳고 싶다니까 응원 좀 해달라"고 하자 자신만의 딸 낳는 비결을 밝혔다.

그는 "열심히 운동하고 체력을 많이 길러라. 제수씨 많이 사랑해줘라"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김유림
김유림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3.11상승 1.67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