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학생 확진으로 금정전자공고 원격수업 전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은 금정구 금정전자공업고등학교 A학생(남, 3학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음에 따라 해당학교 등에 대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A학생은 어머니(부산-386번)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난 22일 해운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23일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 학생은 현재 무증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며, A학생은 지난 17일과 21일 등교해 수업과 급식을 했으며, 학원은 다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해당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교내 방역을 실시했다. 이어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