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루미마이크로, 비마약성 진통제 독점 실시권 계약 재조명에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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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미마이크로
루미마이크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한국 내에서의 독점 실시권 계약 체결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55분 기준 루미마이크로는 전 거래일보다 5.25%(85원) 상승한 17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통증 및 중추신경계 질환 전문 신약개발 업체 비보존은 루미마이크로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한국 내에서의 독점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서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20억원이며오피란제린의 판매 단계까지 개발에 성공할 경우 단계별 마일스톤 포함 총액은 11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판매 후 경상기술료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일정 비율에 맞춰 매년 루미마이크로가 비보존에 지급하게 된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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