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실 상가 살리기 해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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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정보연구소가 수도권 공실 상가 살리기 해법 찾기 세미나를 연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 상가. /사진=김창성 기자
수도권 공실 상가를 살리기 위한 해법 찾기 세미나가 열린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다음달 13일 오후 2시 서울 양재역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공실 상가 살리기 세미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수도권 공실 상가 해소 방안을 주제로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강연한다.

박 소장은 ▲공실 상가 원인 분석 ▲신도시(택지지구) 분양 상가와 공실 상관관계 분석 ▲상가 임대차 시장 및 창업 시장 분석 ▲코로나 시대, 수도권 공실 상가 해소를 위한 효율적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선착순 사전 접수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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