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김선경♥이지훈, 한집살이 시작…"기력 보충하자" 사골까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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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다사3'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우다사3' 김선경, 이지훈 커플이 한 집 살이를 시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 두 사람은 경남 하동에 위치한 시골 마을을 찾았다. 한 집 살이를 위해서였다.

이지훈은 "요새 이런 시골에서 한 달 동안 살아보는 게 유행이다"라고 알렸다.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시골집이 이들의 러브하우스가 됐다.

이날 김선경은 손수 챙겨온 반찬들을 꺼냈다. 특히 이지훈은 캐리어에서 보냉백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정체는 사골이었다.

김선경은 주방에 홀로 있던 이지훈에게 관심이 쏠렸다. "뭐하냐"라고 묻자, 이지훈은 "사골 해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름 지나고 땀도 많이 흘렸지 않냐. 누나의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한우 사골을 끓이면 좋겠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선경은 놀라면서 크게 감동받았다.

다음주 예고편도 공개됐다. 김선경은 "여기서 한 달 지내야 되는데 이후에는 어떻게 할 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또한 "나도 너랑 함께하면서 많은 질문을 받는다. 김선경, 이지훈에 대한 의견이 어마어마하더라"라고 주위의 시선을 언급했다. 과연 이지훈은 어떤 속내를 털어놓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우다사3'는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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