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 학생은 오답 확인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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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가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습관 형성과 '공부 자신감'을 위해 'AI홈런 AI 학습분석으로 나만의 바른 맞춤 학습습관 만들기 10주 캠페인 시즌 2'(이하 맞춤 학습습관 캠페인)를 지난 6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10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즌 2에 참여한 약 10만여 명의 AI홈런 정회원들은 시즌 1 미션이었던 'AI홈런 학습 출석', '계획된 학습 수행', '오답노트 확인'에 '학년별 학습 권장 시간 충족', '주 단위 목표 설정',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기'까지 더해 총 6가지의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아이스크림에듀

아이스크림의 학습 데이터 분석 결과, 시즌 1에서 이미 학습습관이 형성된 아이들은 더 많은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위권 학생에게는 오답노트를 확인하여 틀린 문제를 다시 풀이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한 습관으로 나타나 '성찰'이라는 캠페인의 키워드가 유효했다는 것이 입증됐다.



시즌 1 성공한 아이들, 시즌 2에서도 우수한 성과 보여



맞춤 학습습관 캠페인 시즌 1과 시즌 2에 모두 참여한 회원을 분석한 결과, 시즌 1에서 바른 학습습관 형성에 성공한 아이들은 시즌 2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 1에서 10주 연속 미션을 성공 한 학생 집단은 시즌 2에서 평균 41.43개의 습관 항목을 성공한 반면, 시즌 1에서 한 주라도 실패한 경험이 있는 학생 집단은 시즌 2에서 평균 28.99개의 습관 항목을 성공하여 두 집단 간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한 번 형성된 습관이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도 꾸준히 학생들의 학습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어렸을 때 습관 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는 대목이다.
©아이스크림에듀



상위권 학생들, 학습습관 전반적으로 좋은 가운데 특히 오답노트 확인하는 습관이 두드러져


맞춤 학습습관 캠페인 시즌 2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을 분석한 결과, 상위권 학생이 하위권 학생에비해 캠페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36.21개의 습관을 성공한 반면, 하위권 학생들은 평균 21.33개의 습관을 성공했다. 학업 성취가 높은 아이들이 학업 성취가 낮은 아이들에 비해 더 바른 학습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캠페인과 같은 학습 이벤트에 더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상위권 학생들은 약 8.05번 오답노트 풀이 습관을 성공한 반면, 하위권 학생들은 약 3.37번 성공하는 결과를 보여, 오답노트 확인 및 다시 풀이하는 습관이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추론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의 김선경 지능형서비스기획팀 팀장은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학습 공백이 학업 성취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올바른 학습 태도를 잡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AI홈런은 캠페인을 통해 가정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바른 학습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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