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방산주 빅텍, 연평도 실종 공무원 사망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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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관련주 빅텍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8분 기준 빅텍은 전 거래일보다 3.55%(270원) 오른 7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은 군용전원공급장치, 피아식별장비, 전술정보통신 체계(TICN) 장치 등 방산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다.

정보당국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 공무원 A씨(47)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실종됐다. 이후 해상에서 표류하던 A씨는 원거리에서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빅텍은 지난 22일 LIG넥스원과 41억4245만원 규모의 ’SONATA FFX Batch-Ⅲ‘ 선도함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5%에 해당한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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