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야구소녀' 이주영, 시니컬한 표정과 블랙홀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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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의 시니컬한 표정이 인상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야구소녀'의 주인공 주수인을 통해 현실과 부딪히는 청춘의 공감을 얻으며 '청춘 공감캐'를 완성한 이주영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0월호의 '부산국제영화제 특집'을 통해 공개됐다.


영화 '메기'(감독 이옥섭)를 통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이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주연 영화 '야구소녀'를 '한국 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주영이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집호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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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화보 속 이주영은 시니컬한 표정과 빠져들 수밖에 없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내추럴하면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주영만의 색이 화보를 가득 채웠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주영은 한계에 부딪혀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직 해 볼 때까지 다 해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포기하겠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약하지 않다고 스스로 되뇌면서 내가 하는 말 자체에 용기를 얻을 때가 있다. 현장에서 나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의 에너지에 다시금 기운을 얻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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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또한, 작품과 역할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는 "내가 맡은 역할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 연기를 하든, 일상을 살아가든 언제나 그 무엇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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