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명문제약, 코로나19 억제 약물 생산 부각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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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약물을 생산했다는 소식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상승세다.

24일 오전 11시7분 기준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6.07%(350원)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국제 학술지 '셀(Cell)'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인체에 존재하는 '프로테아제 TMPRSS2'가 바이러스의 세포 침입 시 필요했다. 이를 억제하면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할 수 있다는 의미다.

프로테아제 TMPRSS2를 억제하는 약물은 이미 상용화된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이며 명문제약은 지난 2016년 카모스타트메실산엽 100밀리그램을 주성분으로 삼는 씨앤피정을 생산한 바 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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