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미팜, 코로나19 치료제, 효능 입증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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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 주가가 24일 장 중에 상승세다. 이날 오후 2시33분 코미팜은 전일대비 2700원(21.01%) 오른 1만5550원에 거래 중이다. 

코미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파나픽스(PAX-1)'가 동물실험에서 저용량 복용시 '덱사메타손'과 염증 치료 효과가 유사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덱사메타손은 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코미팜은 파나픽스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제로써 염증 억제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동물실험을 통해 덱사메타손과 비교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파나픽스를 인체 용량으로 변환했을 때 저용량에서 덱사메타손과 유사한 염증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파나픽스는 염증 유발 단백질과 염증 효소를 억제시키지만 면역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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