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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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으로 선임된 한겨레신문 김현대 사장(왼쪽)과 부회장으로 선출된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가운데)과 이상택 사장. (한국디지털뉴스협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한국디지털뉴스협회는 지난 21일 한겨레신문(대표이사 김현대)을 회장사로, 국민일보(대표이사 변재운)와 매일신문(대표이사 이상택)을 부회장사로 각각 선임했다.

그리고 이사사로는 강원일보(대표이사 박진오), 경남신문(대표이사 남길우) 경향신문(대표이사 김석종), 머니투데이(대표이사 박종면), 부산일보(대표이사 김진수), 중도일보(대표이사 김원식), KBS(대표이사 양승동)를, 감사사로는 세계일보(대표이사 정희택), 무등일보(대표이사 장인균)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집행위원장은 국민일보 전재우 부장이, 부위원장은 매일신문 배성훈 국장이 맡았다.

올해 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집합 대면 총회를 열지 않고 서면보고로 대체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디지털뉴스협회는 뉴스 저작권 신탁사업(뉴스코리아) 추진을 목적으로 2006년 4월 21일 창립했고, 현재 전국 97개 언론사, 107개 매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사의 뉴스 저작권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수탁,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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