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예비신부, 달콤살벌 조련사… "발로 어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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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신화 전진의 예비신부가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사진=동상이몽2 제공

결혼을 앞둔 신화 전진의 예비신부가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전진이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예비 아내와 새로운 '운명 부부'로 등장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전진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주방 아일랜드 식탁 위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런 그는 "나이트 가면 좋은 댄스곡들 나왔었지"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한다. 이어 얼굴이 가려진 채 등장한 전진의 예비 아내는 "나이트 죽돌이"라며 전진에게 '핵직구' 멘트를 날려 그를 머쓱하게 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예비 아내는 거실 소파에 누워있는 전진에게 "물 좀 갖다 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전진은 "왜 나한테 자꾸 여러 가지 시켜"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며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마치 '철부지 아들' 같은 반전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아내는 이에 굴하지 않고 "발로 어딜 툭툭 차냐"라며 전진을 휘어잡는 매력을 드러내고, 전진은 두 손을 싹싹 빌며 "살려주세요"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긴다.

전진은 최근 3년간 사랑을 키워온 3세 연하의 승무원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식은 당초 이달 13일로 예정됐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한 상태다. 전진은 '동상이몽2'를 통해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예비신부는 물론,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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