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가족·직장 감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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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24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4명이 추가되면서 총 177명으로 늘었다.

구로구 174번 확진자는 오류2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구로 173번 환자의 가족이다. 이 환자는 전날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구로구 175번 확진자는 개봉1동에 사는 30대 여성이다. 증상이 발현하자 23일 구로구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구로구 176번 확진자는 구로5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부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23일 구로구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리봉동에 사는 구로구 177번 확진자는 구로 175번 확진자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고 있다. 이날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는 확진자에 대한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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