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라모스, 36호·37호 홈런 폭발…KT 로하스와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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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3회초 1사 주자 2,3루 상황 LG 라모스가 스리런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0.9.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LG 트윈스 로베르토 라모스가 홈런 2개를 때려내며 이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라모스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회초 1사 2, 3루에서 NC 선발 최성영의 초구를 통타,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36호 홈런.

이어 라모스는 9회초 NC 임정호의 공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37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서 라모스는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37홈런)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를 이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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