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다큐 다시 스물' 공유 "'커프' 첫사랑 같은 느낌…지금 봐도 안 창피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청춘다큐 다시 스물' 공유가 '커피프린스'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 스물 - 커피프린스 편'에서는 배우 공유가 13년 만에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촬영장을 다시 찾았다.

공유는 이 드라마에 대해 "약간 첫사랑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약간 추억으로 남기려 했던 무언가를 다시 대면하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공유는 말 없이 내부를 둘러보다 "진짜 그대로구나. 여기 은찬이(윤은혜)가 머리 부딪혔던 데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공유는 출연을 망설였다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그때 그 감정 그대로 간직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공유는 "혹여나 왜곡되거나 변질되거나 내가 지금 간직하고 있는 게 좋은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피프린스'는 별로 안 창피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제가 연기한 영상을 보면 '아 창피하다' 하는데 최한결은 봐도 뭔가 부끄럽고 창피하게 안 느껴지는 캐릭터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연기를 너무 잘했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602.59상승 49.0918:03 11/23
  • 코스닥 : 873.29상승 3.1118:03 11/23
  • 원달러 : 1110.40하락 3.918:03 11/23
  • 두바이유 : 44.96상승 0.7618:03 11/23
  • 금 : 44.19상승 0.1918:03 11/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