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5억원 재산신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8월 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돌봄SOS센터 전 자치구 확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총 5억75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0시 '9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를 관보에 공개했다.

김 부시장은 본인 명의로 예금 3462만3000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 건물 재산은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아파트 전세권(4억원), 예금은 1억5749만원, 주식은 3억434만원을 보유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7.31상승 12.2612:05 10/23
  • 코스닥 : 814.86상승 2.1612:05 10/23
  • 원달러 : 1133.30상승 0.412:05 10/23
  • 두바이유 : 42.46상승 0.7312:05 10/23
  • 금 : 41.36하락 0.3512:05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