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만6000명 코로나 신규 확진…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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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 대비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프랑스의 일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당국은 24일(현지시간) 1만609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사망자는 52명이 보고됐다.

이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프랑스에서 나온 최다 규모 일일 확진자다. 이전 사상 최고치는 지난 19일 기록한 1만3498명이었다.

이에 따라 프랑스 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9만7237명으로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52명 증가한 3만1511명이다.

프랑스는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무서운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프랑스가 제2의 팬데믹에 접어들었다"며 "제2의 전면봉쇄에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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