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무실동 거주 40대 여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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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원주시청에 따르면 무실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강원 원주에서 4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무실동에 거주하는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 121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A씨의 남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두 자녀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시청은 "A씨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A씨 확진 판정에 따라 원주 누적 확진자 수는 122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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