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악플러 벌금형… JYP "최고 수위 법적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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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법적 조치에 대한 결과를 알렸다. /사진=jyp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법적 조치에 대한 결과를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고소, 고발 조치 경과 안내' 글을 게재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에게 직, 간접적 피해를 유발시킬 수 있는 모든 사안들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을 여러 차례 안내해드렸다"라고 했다.

이어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루머 확산을 지속한 A씨, B씨, C씨 3인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각 300만원, 300만원, 500만원의 벌금형이 선고 되었음을 안내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JYP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형사 고소, 고발 진행 중인 모든 사례에 대해 민사를 포함한 최고 수위의 법적 조치를 지속 검토 및 조치하고 있음을 함께 안내 드린다"라고 꾸준히 모니터링할 것을 예고했다.

끝으로 "아티스트의 건강한 활동과 정서적인 보호를 위해 이러한 건들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선처 없이 모든 가용한 법적 조치를 지속 확대 적용할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린다"라고 밝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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