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파트투유’ 말고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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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사이트가 폐쇄된 아파트투유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실수요자를 헷갈리게 하고 있다. 사진은 새 청약 사이트인 ‘청약홈’ 화면. /사진=청약홈 사이트 캡처
올 초 아파트 청약 시스템이 바뀐 ‘아파트투유가’ 난데없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실수요자들을 헷갈리게 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아파트 청약 사이트는 기존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서 한국감정원 ‘청약홈’으로 올 2월 변경됐다.

새 사이트인 청약홈에서는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기존에 청약 신청자가 따로 확인해야 했던 무주택기간, 부양가족 수 등 개인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아파트투유에서는 재당첨 제한 여부와 청약통장 가입 여부만 확인하고 청약 가점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 수는 신청자가 직접 확인해 입력해야 해 실수요자의 불편함이 가중됐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민간 기관인 금융결제원에 위탁했던 주택 청약업무를 올 2월부터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으로 이관했다.

아파트투유를 통한 청약 신청은 올 1월까지만 가능했던 만큼 현재는 사이트가 사라진 상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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