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아티아이, 김정은 사과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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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제협력 관련주 대아티아이가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후 2시55분 기준 대아티아이는 전 거래일보다 21.88%(1350원) 오른 7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남측에 “가뜩이나 악성 비루스 병마에 위협으로 신모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도움은커녕 우리측 수역에서 뜻밖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한 실망감을 더해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김정은의 언급에 남북 경협주인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아티아이는 철도신호제어 시스템 개발 및 공급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남북경협주로 분류된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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