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난티, 김정은 사과에 상승 전환…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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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난티
아난티가 상승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평도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사과를 하면서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후 2시57분 기준 아난티는 전 거래일보다 11.27%(970원) 상승한 9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김정은 위원장이 “문 대통령을 비롯해 남녘 동포들에게 실망감을 줘서 미안하다”는 통지문을 보내왔다. 앞서 21일 서해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어업지도선에 타다가 실종된 40대 남성 공무원이 북한군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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