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목 통증으로 병원行…"움직임 최소화, 활동 의자에 앉아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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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선우/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더보이즈 선우가 건강 상의 이유로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한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선우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더보이즈 선우는 24일 오전 목 통증을 호소해 즉시 병원에 방문해 어깨 부분 신경통 및 신경염을 진단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2주 간 무리한 동작을 금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바탕으로 선우의 향후 무대 활동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이에 선우 본인이 무대에 함께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한 만큼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크래커 측은 "선우는 추후 진행되는 음악방송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해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오니,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전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당사 역시 선우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뉴스1에 "선우가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은 금해야 하기 때문에 음악 방송에는 참여하나,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소화하는 형태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선우는 목 부근의 통증으로 인해 지난 24일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했다.

한편 선우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21일 미니 5집 '체이스'(CHASE)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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