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김동준 기대되는 이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의 청춘 로맨스가 시작된다. /사진=JTBC 제공
'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의 청춘 로맨스가 시작된다. 25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청춘 로맨스물이다. 신예은이 켈리그라피스트 '경우연', 옹성우가 사진작가 '이수', 김동준이 출판사 대표 '온준수' 역을 각각 맡는다.

가슴 떨리는 로맨스부터 공감 넘치는 청춘들의 현실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에 대해 최성범 PD는 "옹성우는 다정하면서도 시크한 차가운 말투를 잘 소화해냈다. 이수 분위기와 그가 가진 매력이 잘 어울인다. 신예은은 세상 해맑고 예쁘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동준은 이미 눈빛에서 내가 홀렸다. 진지하고 다 가진 남잔데 그에 걸맞는 훌륭한 비주얼도 지녔다"며 애정을 보였다.

‘이태원 클라쓰’ ‘부부의 세계’ ‘우아한 친구들’ 등의 뒤를 잇게 된 ‘경우의 수’는 조금 더 풋풋하고 달달한 매력으로 JTBC 금토드라마의 다음 주자로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무엇보다 JTBC 금토시간대 드라마는 다소 낮은 시청률로 시작을 했음에도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 탄탄한 연출 등 다양한 방면으로 입소문을 타고 매니아층을 형성, 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여준 바 있다. 

그렇기에 ‘경우의 수’ 역시 같은 시간대에 드라마를 애청했던 시청자를 비롯해 JTBC 금토드라마 맛집이라는 명성에 힘입어, 매니아층을 형상하고 보장된 시청률을 이뤄낼 가능성도 충분히 제기됐다.

청춘 배우들과의 시너지는 ‘경우의 수’를 기다리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다. 김동준은 “낯을 많이 가리다 보니 처음엔 조금 어색했다. 지금은 함께 장난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편하고 친해졌다. 신예은 배우는 같이 연기를 할 때마다 우연이와 딱 맞는 배우라 생각했고, 옹성우 배우는 눈빛이 참 좋은 친구라고 느꼈다. 가수 활동과 연기를 완벽하게 병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 제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라며 함께 하는 배우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신뢰를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경우의 수’에는 풋풋한 사랑부터 따뜻한 설렘, 가끔 찾아오는 그리움까지 여러분들께서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모든 감정이 담겨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시청자분들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랑을 떠올리며 함께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 운명처럼 나타나는 준수와 그의 변화도 기대 부탁드린다”며 따스한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343.21하락 0.713:05 10/27
  • 코스닥 : 792.28상승 14.2613:05 10/27
  • 원달러 : 1126.90하락 0.813:05 10/27
  • 두바이유 : 40.81하락 1.2613:05 10/27
  • 금 : 39.84하락 1.8313:05 10/2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