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시대 법률가의 역할은…한국법률가대회 다음달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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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 © 뉴스1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법률가들이 모여 인공지능시대와 바이러스 팬데믹시대를 맞아 변화된 법률서비스와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한국법학원은 대법원과 법무부, 헌법재판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법학교수회와 공동으로 10월22, 23일 이틀 동안 제12회 한국법률가대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0, 새로운 10년 - 지속가능성장에 대한 시대적 요청과 법률가의 사명'을 주제로 열린다.

첫째 날에는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의 발제를 시작으로 인공지능시대의 법률가의 역할과 바이러스 팬데믹시대의 법률적 쟁점을 놓고 발제와 토론이 예정돼 있다.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시대의 법적 쟁점이나 디지털시대의 형사법의 대응에 관해 논의가 이어진다.

다만 올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표자와 토론자 등 일부만 현장에 참석해 촬영을 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사전등록 없이 당일 접속도 가능하나 사전등록을 할 경우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아울러 변호사연수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등록이 필요하다고 한국법학원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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