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팔 시간… 첼시, 준주전급 4명 정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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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 등 기존 자원 정리에 나선다. /사진=로이터
신나게 여름이적시장을 뒤흔든 첼시가 이제는 선수단 정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첼시가 여러 주전급 선수들을 방출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첼시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가장 바쁜 구단 중 하나였다.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시작으로 미드필더 하킴 지예흐와 카이 하베르츠, 수비수 티아구 실바, 벤 칠웰, 말랑 사르를 영입했다. 전 포지션에 걸친 보강작업이었다.

첼시는 지난 24일 그토록 고대하던 골문 강화도 성공했다. 스타드 렌 골키퍼를 2200만파운드(한화 약 330억원)에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멘디는 케파 아리사발라가, 윌리 카바예로 등 기존 자원들과 주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제는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기용 가능한 선수단 수는 한정적이다. 첼시는 여러 선수들을 팔아 이번에 사용한 영입자금을 회수하고 선수단에 자리를 마련하려는 복안이다.

이미 공격수 윌리안과 페드로 로드리게스, 미키 바추아이가 팀을 떠났다. 미드필더 마리오 파살리치와 수비수 에단 암파두, 다비데 자파코스타도 이적했다. 하지만 첼시의 정리 작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데일리 메일은 케파 골키퍼와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 미드필더 루벤 로프터스-치크, 공격수 칼럼 허드슨-오도이 등이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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